
키즈 미술교육 홈페이지
아이가 무엇을 만들었는지보다, 어떻게 발견하고 표현하는지를 보여주도록 기획했습니다.

교육 철학이 먼저 보이도록.
결과물보다 아이의 관찰과 탐색, 표현의 과정을 통해 교육 방식의 차이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.

수업의 과정을 보여줍니다.
보고, 만지고, 탐색하고, 표현하는 수업의 흐름을 이미지 중심으로 전달했습니다.

공간과 선생님까지 함께 보여줍니다.
수업 공간과 교육자의 철학을 자연스럽게 보여주어 부모가 브랜드를 충분히 이해한 뒤 선택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.

모바일에서도 작품이 중심이 되도록.
긴 설명보다 아이의 작품과 수업 장면이 먼저 보이도록 모바일 화면을 구성했습니다.





